보험뉴스

2018년 08월 30일 NH 농협손해보험의 헤아림 봉사단에서 농촌 체험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헤아림 봉사단은 NH 농협손해보험사의 임직원과 자녀로 구성된 단체로, 도달미 마을을 찾아서 농촌 체험활동을 시작하였는데요.
헤아림 봉사단은 자매마을의 어르신을 도와 포도도 수확하고 뜻깊은 농촌 생활을 체험하고 왔다고 합니다.

 

단순히 포도를 수확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포도로 잼을 만들고, 수건의 천연 염색등 많은 체험을 하고 왔다고 하는데요.
농협손해보험사에서는 더운 날씨로 지친 어르신을 위해 건강에 좋은 홍삼과 선풍기도 전달하였습니다.
또한 수확한 포도나 농산물은 판매하는 것이 아닌 불우이웃을 위해 기부한다고 하였습니다.

 

농협손해보험사의 대표이사는 행사를 참여하면서 임직원과 임직원의 자녀들이 농촌을 체험할 수 있어서 뜻깊었다고 전하였습니다.
가족끼리 농촌체험을 하는 것이 뜻깊은 일이 될 수 있는데, 수확물을 기부하여서 더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농협손해보험사뿐만 아니라 다른 보험사에서도 농촌을 돕거나 기부하는 행사가 간혹 있습니다.
이러한 봉사활동이 단순한 보여주기식이 아니라 정말 봉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간혹 보험사에서 이름 알리기식으로 봉사활동도 제대로 하지 않고, 봉사활동 했다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앞으로는 그런 일 없이 봉사할 땐 제대로 해서, 농촌의 어르신을 제대로 도왔으면 합니다.
이번에 봉사활동을 한 NH농협 보험사의 앞으로 행보가 기대됩니다.